2020 VISION KYONGAHN CHURCH
"하나님의 위대하신일을 기대하라! 기도하라! 시도하라!"
주일말씀    |  생명의말씀  | 주일말씀
02.14 말씀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4-하나 됨>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으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작성자 경안교회 작성일 21-02-20 14:07 조회 37 댓글 0
 

다시복음으로 4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4-하나 됨 에베소서 4:1-6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떠난 죄인이 된 것이 이 시대의 문제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답은 하나입니다. 다시 복음 앞에, 다시 하나님께로 가는 것이 해답입니다.

 

1.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하나 되신 하나님이십니다.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1).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각각 따로 존재하시지만 이 세 분이 하나이십니다.

완전히 다른 셋이지만 완전한 하나,

이것이 바로 사람의 지혜나 지식으로 설명 불가능한 신비한 우리 기독교 교리입니다.

 

2). 하나 되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만물도 역시 하나님 안에 하나가 됩니다.

4절에서5절까지-3절 안에 하나라는 단어를 무려 7번이나 반복하셨습니다.

통일도 하나 됨의 단어인데 이것 까지는 여덟 번입니다.

그만큼 만물을 하나로 만드셨다는 것을 강조하신 말씀입니다.

그 모든 다른 피조물들이 모두 한 분 하나님 안에 사는 믿음으로 하나 됩니다.

자기를 내어 주는 사랑과, 천국을 바라는 소망으로 하나 됩니다.

이것이 만물을 지으신 아버지께서 만유를 통일하셨다는 하나 됨의 의미입니다.

우리 인간들도 모두 제각기 다른 모습 다른 환경의 삶을 삽니다.

그렇지만 모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 소망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이것이 바로 주 안에서 온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하나 됨인 것입니다.

 

 

2. 이처럼 하나이신 하나님은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하나 되라고 하십니다.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1). 이 땅에 오신 하나님, 예수님의 소원이 제자들의 하나 됨 이었습니다.

큰 영적 의미가 있는 요한복음 17장의 대 제사장적 기도에서 주님은

제자들을 위한 기도 중에 하나 됨을 위해 무려 세 번이나 반복해 기도하셨습니다.

17:21-23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2). 세상 사람들도 하나 됨이 중요한 것을 알고 말하고 소원합니다..

그러나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은 언제나 하나 되지 못하고 분열하고 있습니다.

 

그냥 분리 분열이 아니라 물고 뜯고 싸우고 죽이고 죽는 분열입니다.

. 사탄 마귀는 분리와 파괴의 영입니다.

사탄의 뜻은 Adversary-적이라는 의미와Accuser=고소인 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잘못을 참소하여 처벌을 받게 하는 고소인이라는 것입니다.(12:10)

마귀라는 뜻의 디아볼로diavbolo’는 파괴자라는 의미입니다.

사탄의 두 이름은 고소인과 파괴자, 즉 하늘에서는 우리의 죄를 고소하고

땅에서는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나님 자녀들의 모든 것을 파괴하는 파괴자입니다.

사탄은 그렇게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멀어지게 하고 사람과 사람을 분열시킵니다.

사탄이 역사하면 어떤 은혜로운 곳에도 싸움과 다툼과 분쟁과 분열이 일어납니다.

 

. 사탄 마귀가 싸움과 분쟁과 분열을 일으키는 방법은 거짓말로

인간이 스스로가 하나님이 되고 왕이 되려는 욕심과 이기심을 불어넣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이브를 유혹할 때 사탄의 이 말이 그대로 적용 됩니다.

[3:4-6]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부부가 선악과는 같이 먹고, 하나님을 떠난 후에는 서로 등지고 갈라지게 됐습니다.

개인과 개인의 분열이 커지고 깊어져 아들 가인과 아벨에는 살인이 되고

또 점점 죄의 분열이 깊어지고 커져서 큰 공동체의 죄가 됩니다.

그 역사가 창세기 11장의 바벨탑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떠나 불순종하고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저희가 받으려고 저희 힘으로 도시를 만들고 탑을 쌓았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온 땅 모든 사람들이 같은 언어로 소통을 했습니다.

인간들이 하나님을 정면으로 대적하자 하나님께서 그들의 언어를 흩어버리셨습니다.

[11:7-8] ,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그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 서로 말이 통하지 않자 중단되고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흙 달라는데 돌을 주고, 올라오라는데 내려가고, 같이 일하는데-서로 알아듣지 못한다고 생각해 보세요...얼마나 답답하고 때로는 화가난다...그래서 흩어지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죄 짓고 흩어져서는 각종 우상을 섬기며 이기심 욕심을 도모합니다.

그러다가 만나고 부딪치면 서로 싸우고 죽이고 뺏는 전쟁이 시작 된 것입니다.

 

3). 그 사탄의 역사와 인간 분열의 역사를 가장 잘 말씀하신 게 사사기입니다.

일반 백성들이 제 소견에 옳은 대로 하다 보니 우상들을 만들고

다른 인간들이 그것을 도둑질하고 뺏으면서 부딪치고 싸우고 분열합니다.

레위인도 제사장도 하나님 말씀보다 제 소견에 옳은 대로 먹고 마시고 즐기며

돈을 많이 주는 자를 따라가고 첩을 만들었다가 큰 분쟁의 불씨가 됐습니다.

그 불씨가 커져서 동족상잔의 비극이 되어 국가마저 위태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오늘날의 두 눈 부릅뜨고 바라보면서 세상을 분별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온갖 이기심과 욕심에 잡혀서 거짓과 술수와 쾌락과 폭력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이기심과 욕심에 잡혀 서로 싸우며 분열 하는 일은 이미 오래 됐습니다.

이번 주에도 부모가 자식을 죽는데 방치하고, 형제를 죽이는 일도 있었습니다.

또 지금 우리 살고 있는 세상은 온통 분노 투성이 입니다.

국가에 대해 분노하고 타인에 대해 분노하고 심지어 자기 자신에게 분노하여

싸우고 분열하고 상관없는 자들 까지도 군중심리로 들고 일어나 싸움을 부추깁니다.

이처럼 이 시대는 분노하는 시대 분노와 분열을 조장하는 시대입니다.

그 이유를 사사기의 결론이 말씀하십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제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사사기 21:25 공중권세 잡은 사탄 마귀의 역사입니다.

 

 

3.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 됨을 회복 시키셨습니다.

주님은 당신이 십자가에 친히 달려 죽으시면서 흩어지고 갈라진 관계를 이어주셨습니다. 님의 십자가 형태로 의미를 부여하는 해석도 십자가의 영적 의미와 일치합니다.

하늘에서 아래로 뻗은 십자가의 종적 의미는 하늘과 사람을 이어주고,

양 팔을 벌려 옆으로 뻗은 십자가의 횡적 의미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준다는 해석입니.

 

성경은 주님이 우리 죄를 담당하시고 죽으신 십자가의 효력을 말씀하십니다.

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이방인은 율법의 담장으로 유대인과 차단된 원수였고 지옥의 불쏘시개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로 그 막힌 담을 허무시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의 역사로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가 된 것입니다.

 

 

3.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은 하나 되게 하시는 영이십니다.

성령이 충만하신 곳에 완전한 일치가 있고 온전한 일치에 성령님이 역사하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인간의 하나 됨을 약속하셨고, 예수님은 하나 됨을 이루시고

성령님은 실제로 하나 됨을 누리게 하십니다.

성경은 말씀하셨습니다.

[36:26-28]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1). 주님이 승천하실 때에 감람산에 모인 제자의 무리들을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너희에게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

이 말씀을 듣고 제자들을 비롯한 백이십명의 사람들이

마가의 다락방에 다 함께 모여 전혀 기도에 힘 썼습니다.

= 역시 예수 말씀으로 하나 됨입니다.

=함께 모이고 약속 붙잡고 기도로 하나 되는 여기까지는 우리가 힘써 지켜야 합니다.

이렇게 모여서 전혀 기도에 힘쓴 지 열훌, 오순절 날 성령님 충만이 임했습니다.

급하고 강한 바람 소리처럼,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각 사람의 머리위에 임했습니다. 그들은 다 같이 성령님의 시키심을 따라 방언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때 모든 것이 다 성령의 하나가 되는 경험을 한 것입니다.

그 때 당시 다락방에는 최소한 16개국의 나라에서 온 순례객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고백입니다.

2:11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바벨탑에서 하나님을 떠난 인생들이 언어가 혼잡하여 분열되고 흐트러졌는데

성령 충만이 임하시니 모든 언어가 다시 완전히 하나가 되는 순간입니다.

 

또 매일 다 같이 성전에 모여 예배하며 함께 떡을 떼고

자기들의 재산을 팔아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교회에 핍절한 자가 사라졌습니다.

이기심 욕심으로 서로 싸우고 흩어졌던 제자들과 사람들이 성령 충만을 받고

예배의 하나 됨, 사랑으로 하나 됨을 경험했습니다.

이에 세상 사람들이 두려워하며 칭송하고 날마다 구원받는 자들이 더해졌습니다.

지난 수요일, 카타콤 기도실 리모델- 많이 오고, 손 발 척척, 기쁨-믿음-하나됨-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상이 아니 믿음의 교회들이 믿는다면서도 그 안에서 서로 물고 뜯고 흩어지고 깨지는 것은 지식적인 믿음 객관적인 믿음으로 종교 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머리로 아는 지식이 만지만 성령 충만이 아니면

예수님이 가장 많이 꾸짖으셨던 바리새인 사두개인처럼 율법주의자가 됩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 받으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능력이 됩니다.

성령 충만 받으면 내 가진 것이 자랑과 교만이 아니라 사랑이 되고

성령 충만 받으면 우리의 모든 약점은 거짓이 아니라 겸손한 기도가 됩니다.

그래서 성도와 교회는 하나님 안에서 온전히 합하여 하나가 됩니다.

 

사랑하는 경안 성도여러분,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 충만이 복음의 해답입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은 진리의 영이십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은 사랑의 영이십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은 하나 됨의 영이십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말씀과 기도로, 그리고 사랑으로

흩어졌던 사람들이 주님 믿음 안에서 하나가 되고

흩어졌던 마음들이 십자가 사랑으로 하나가 되고

흩어졌던 말 들이 하늘 방언 소망으로 하나가 되게 하십니다.

 

이곳에 주님이 주시는 기쁨 충만한 천국이 이뤄집니다.

바로 저와 여러분, 우리 경안 교회인 줄 믿습니다. ---아멘---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생명의말씀
새벽QT
칼럼
외부집회

교회소개

인사말

예배시간

칼럼

새벽Q.T

오시는길

동영상앨범

교회앨범

교회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