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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말씀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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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안교회 작성일 21-02-13 20:49 조회 41 댓글 0
 

다시복음으로 4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3- 요한일서 4:6-11

 

오늘 말씀은 우리 안에 계신 성령하나님은 사랑의 영이이시라고 하십니다.

 

1. 그래서 당연히 성령 하나님은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사랑을 하게 하십니다.

 

오늘, 주님이 사도 요한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입니다.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자가 사랑하는 자가 됩니다.

사랑하는 자가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시고,

그래서 사랑하는 자가 하나님을 아는 자란 말씀입니다.

아무리 잘 믿는다 말해도 사랑하지 않으면

믿음은커녕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는 자라고 하십니다.

 

1). 사람이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사랑이 제일입니다.

예수님은 성경에서 제일 큰 계명이 무엇이냐 묻는 율법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2:37-40]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또 주님은 공생애의 마지막 잡히시기 전 성만찬 때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세상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한복음 13:33-35

 

사도 바울의 사랑론은 좀더 구체적이고 강력합니다.

바울 사도는-고린도전서 12장에서 성령의 아홉 가지 은사를 말씀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 특히 저와 같이 목회하는 이들이 많이 기도하는 것들입니다.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과 능력 행함과 병고침, 방언과 방언 통역 예언과 영들 분별함의 은사입니다.

그런데 바울사도는 12장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31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고전 12: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성령님의 놀라운 이 아홉가지 은사보다 더욱 큰 은사 가장 좋은 길이 무엇일까요?

그 말씀이 바로 그 유명한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장입니다.

사도는 사랑 장을 마무리 하면서 사랑에 대한 가치를 규정합니다.

[고전 13: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2). 사람치고 사랑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의 작품,

시나 소설, 영화, 드라마, 노래나 연극, 심지어 개인 일기도 온통 다 사랑입니다.

사람의 이야기 중에 사랑 이야기를 빼면 하나도 남는 게 없이 빈껍데기입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사랑을 좋아하고 사랑을 갈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 뿐 아니라

조폭도, 강도도, 사깃꾼도 다 사랑 받기를 원하고 사랑을 하고 싶어 합니다.

 

. 그러나 사람이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사랑하고 사랑 받고 싶다고 소원을 하고.

사랑을 하며 살겠다고 결심하고 노력 한다고 그렇게 사랑하며 살지 못합니다.

 

더구나 주님이 말씀하시고 주님이 행하시고, 주님이 명하신 사랑은 아무나 못합니다.

사람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사랑은 자기 한계를 넘지 못하는 편협한 사랑입니다.

사람이, 하나님도 사람도 내가 사랑하고 싶은 부분만 사랑합니다.

내가 사랑 할 만한 사랑만 하고,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만큼만 사랑합니다.

그것이 어쩔 수 없는 인간 사랑의 한계입니다.

 

3).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않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4:6

그렇습니다.

사랑도 바로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성령 충만 받으면 이 사랑을 할 수 있고

성령 충만 받아야 이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사도 요한도 말씀에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하신다 했습니다.

요일4: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죽으시면서 까지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영접하변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십니다. 인간 사랑의 한계를 뛰어 넘으신

주님의 완전하신 그 아카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그 사랑을 하게 하십니다.

내가 사랑할 만한 사람뿐 아니라 내가 사랑할 수 없는 사랑도 하게 하십니다.

그것이 나를 해치려는 원수까지도 용서하고 용납하고 사랑하신 사랑입니다.

 

4). 요셉에게는 형들의 존재가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두고두고 이가 갈리고 살이 떨리도록 미울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배 다른 동생이라도 자신들을 위해 아버지 심부름 온 동생을 잡아서

옷을 벗기고 우물에 집어 던졌다가 은 이십을 받아먹고 외국에 노예로 팔다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셉은 단 한마디도 형들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애굽 총리가 된 자신 앞에 무릎 꿇은 형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했습니다.

당신들이 나를 애굽에 팔았으므로 한탄도 근심도 하지 마소서,

하나님께서 오늘처럼 큰 구원을 이루시려고 당신들 앞서 나를 보내셨나이다. ”

 

아버지 야곱 사후에 형들이 또 무릎 꿇고 용서를 빌 때 요셉은 눈물을 흘리며 진심으로 말합니다.

50:19-21내가 하나님을 대신 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께서 선으로 바꾸셨으니, 두려워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의 자녀들을 기르리이다...”

 

아무리 잘 믿는 그리스도인이라고 해도 그런 사랑이 절대 쉽지가 않습니다.

남이 낳아 데려온 의붓 자녀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 가능할까요?

자기가 원해서 데려온 입양아는 어떨까요?

가슴으로 낳은 자녀라고 깊이 사랑하는 션과 정혜영 같은 크리스챤도 간혹 있습니다.

그렇지만 생각만 해도 가슴 아픈 정인이의 양모 같은 마음이 훨씬 더 많을 겁니다.

가만히 있는 아이에게도 그 마음인데

자신을 죽이려고 공격하고, 노예로 팔아서

뼈아픈 곤경과 고통 속에 빠지게 한 자들을 향한 마음은

왠만한 그리스도인이라도 사랑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서 용서는 해도 잊지는 못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5). 그렇지만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은 그것을 하게 하십니다.

나를 위해 당신의 생명을 죽이시면서 나를 살리신 예수를 믿고

성령님이 안에 계신 사람은 그 사랑을 알고, 그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말씀과 기도를 통해 성령께서 그 사랑 할 수 있게 하십니다.

 

스데반 집사는 성령 충만하여 유대인 군중들을 향해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때 유대인 지도자들이 그 무리들을 충동질하여 돌로 스데반을 쳐 죽였습니다.

스데반 집사는 돌에 맞아 고통스럽게 죽어가면서도

공포로 일그러진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원망과 분노의 마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자신을 맞으려고 일어서신 주님을 바라보면서

그 얼굴이 천사처럼 빛이나고 자신을 돌로 치는 무리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주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소서.”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말씀 하십니다. 요한일서 4:7-8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여러분을 아프게 한 사람이 생각나십니까?

오늘 이 시간 진리와 사랑의 성령님을 의지하고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그들을 용서할 수 없는 마음이 들면 내가 죄인 되고

원수 되었을 때 십자가에 죽어주신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진정으로 용서를 하며 사랑 하시되여러분의 상처를 먼저 치유 해 주십니다.

 

주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사도요한은 하나님의 사랑을 또 말씀합니다.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하나님 앞에 나의 죄가 주님이 죽으실 만큼 큰데,

아버지 하나님께서 내가 알지 못할 때 이미 그 아들을 죽이신 그 사랑을 주셨습니다.

그 사랑을 저와 여러분이 받아 하나님 자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께서 그 사랑을 알게 하시고,

그 사랑으로 용서하게 하시고

그 사랑으로 여러분의 모든 상처를 깨끗이 치유하시고 평강을 주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경안 성도여러분, 말씀을 맺겠습니다

이 세상이 아니 믿음의 교회들이 믿는다면서도 그 안에서 서로 물고 뜯고 흩어지고 깨지는 것은 지식적인 믿음 객관적인 믿음으로 종교 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말이 아니라 능력입니다.

믿음은 지식이나 기억이 아니라 행함이요. 삶입니다.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살아계신 성령 하나님이 이것을 하게 하십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은 진리의 영이십니다.

우리로 하여금 오직 예수만 유일한 진리로 믿고 고백하게 하시며

오직 진리의 말씀 안에서 정직한 삶을 살게 하십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은 사랑의 영이십니다.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사랑을 체험케 하시고 그 사랑을 하게 하십니다.

 

다시 복음으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사랑이 해답입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 충만이 복음의 해답입니다.

 

나는 할 수 없으되, 성령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말씀과 약속 붙잡고 간구하면 성령 충만 주셔서

진리 가운데서 믿고 행하며 사랑하게 하십니다.

 

바로 이곳에 주님이 주시는 기쁨 충만한 천국이 이뤄집니다.

바로 저와 여러분, 우리 경안 교회인 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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