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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말씀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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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안교회 작성일 21-02-06 17:11 조회 38 댓글 0
 

다시복음으로 4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2- 요한복음 16:12-15

 

할렐루야,

오늘도 살아계신 주님의 평강과 사랑의 능력이 여러분들과 함께 하십니다.

 

지난주에 이어 몇 번 더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을 전하려고 합니다.

지난주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이, 우리에게 믿음의 능력을 주시고,

예수님의 능력을 주시고, 말씀을 깨닫고 생각나게 하고 순종하게 하신다.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은 진리의 영, 사랑의 영, 하나 되게 하시는 성령님입니다.

 

 

1. 먼저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은 진리의 영이십니다.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 진리의 성령님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를 유일한 진리로 알고 믿게 하십니다.

 

성경의 진리는 세상의 사전이나 철학의 truth=참된 이치와는 많이 다릅니다.

성경의 진리도 참된 이치인 진리지만

성경은 참 진리가 하나님이시고, 참 진리는 오직 하나님 밖에 없다. 이십니다.

성경의 진리는 헬라어는 ajlhvqeia= 알레쎄이아=입니다.=

이 의미는 1)객관적인 진리, 사실, 그리고 2)주관적인 경험적 진실입니다.

객관적인 진리를 내가 경험하여 알고, 주관적인 확실한 진리가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남에게 들어서 아는 지식적인 예수, 지식적인 믿음에 그치는 게 진리가 아닙니다.

그 말씀과 예수님을 내가 만나서 확실히 알고 믿고 세상에 고백하게 되는 믿음,

이것이 바로 내 안에 계신 진리의 성령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짜 믿음입니다.

 

 

2). 이 진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진리란 단어는 성경 66권에서 115번 나옵니다.

네 복음서에는 17번이 나오는데 17번 모두 오직 요한복음에서만 말씀 하십니다.

요한복음은 오직 예수가 유일하신 하나님의 진리인 것을 가장 강조하신 성경입니다.

 

요한복음에만 나오는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이시라고 하신 신학적 주제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는~이다. 라 선포하신, 헬라어로 에고 에이미라 하는 7구절입니다.

나는 생명의 떡이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는 양의 문이다.

나는 선한 목자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11:25), 나는 참 포도나무다(15:1).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14:6),라고 하셨습니다.

 

3). 요한복음은 주님의 이 객관적 진리를 주님을 만난 모두가 주님을 하나님이라 경험적 고백을 합니다.

 

. 먼저 율법의 대표인 선지자 세례요한이 고백하며 증거했습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겠느냐고 주님을 얕보던 나다나엘도 고백합니다.

1:49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또한 음란 마귀 들렸던 수가성 여인이 주님을 만나 말씀을 듣고 고백합니다.

나의 모든 것을 말한 이를 와서 보라, 이가 그리스도가 아니냐...”4:29

그리고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고백했습니다.

영생의 말씀이 여기 계시오니 우리가 어디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 6:68

또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했던 제자 도마가 예수님을 고백 했습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십니다.”요한복음 20:28

 

. 이렇게 예수님의 객관적 진리를 경험하여

예수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주관적 진리로 받고 고백하는 사람은

그 어떤 환경과 형편도 믿음으로 이기는 승리자의 믿음으로 무장 하게 됩니다.

죽음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죽음을 이기는 순교자의 믿음이 됩니다.

불 속에 넣으려면 넣으십시오. 하나님이 우리를 구하시리이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는 왕의 우상에 절하지 않겠나이다. ”-다니엘3:17-18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에게 선포되는 모든 말씀의 객관적인 진리를 체험하고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오직 예수를 증거 하는 주관적 믿음의 확신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4). 진리의 성령 안에 거하는 사람은 주님을 진리로 믿고 고백하는 것에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진리의 성령 하나님은 진리를 행하며 삶을 살게 하십니다.

진리란 말에는, 진실 사실이라는 의미와 함께 정직이라는 뜻이 포함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이 진리를 행하며 산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대로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삶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서 말씀대로 정직하게 사는 게 결코 쉽지 않습니다.

사탄이 지배하는 거짓되고 악한 세상의 도전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남이 내 뒤통수를 치고 사기 치는데 나만 정직하게 살면 나만 손해라는 생각을 합니다.

남들도 다 하는데 나만 깨끗하다고 되는가? 하면서 죄 짓는 일에 손을 댑니다.

 

. 사람들이 약하고 흔들리기 쉬운 게, 친분과 권력입니다.

가족이나 친한 친구가 내가 할 수 있는 부탁을 해 오면 거절하기 힘듭니다.

내 승진과 경제력에 절대 영향력을 미치는 권력자가 부탁하면 또 거절하기 힘듭니다.

.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이 다 그럴지라도 하나님께서 정직하라 말씀했으니 정직하게 살고 하나님 말씀대로 산다.” 이것이 진리를 행하는 삶입니다.

그래서 진리의 말씀 안에서 정직하게 살려면 그에 합당한 고난의 댓가를 지불해야 합니.

그리스도인이 그렇게 고난의 댓가를 치르며 살 때

우리 안에 계시는 진리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이기게도 하시고 복도 주십니다.

 

다윗을 악착같이 죽이려고 쫓던 원수 사울을 그래도 하나님 진리의 뜻대로 용서하고 복수의 칼에서 구해 주었을 때 사울이 다윗에게 한 말은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삼상 24:19-21]

19 ...네가 오늘 내게 행한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네게 선으로 갚으시기를 원하노라 20 보라 나는 네가 반드시 왕이 될 것을 알고 이스라엘 나라가 네 손에 견고히 설 것을 아노니 21 그런즉 너는 내 후손을 끊지 아니하며 내 아버지의 집에서 내 이름을 멸하지 아니할 것을 이제 여호와의 이름으로 내게 맹세하라...

 

다윗은 여기에 하나 더 하여 자기가 지은 죄를 인정하고

철저히 통회 자복하여 하나님께 사함 받은 이것이 바로 진리가운데 정직한 삶입니다.

정직함은 죄 없는 게 아닙니다.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며 죄를 떠나는 게 정직입니다.

바로 다윗의 이 정직한 삶에 하나님은 다윗의 후손들에게 등불을 끄지 않으신 것입니다.

[왕상 15:4-5]

4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을 위하여 예루살렘에서 그에게 등불을 주시되

그의 아들을 세워 뒤를 잇게 하사 예루살렘을 견고하게 하셨으니

5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

 

. 제가 몇 달 전에 목회의 보람을 느끼며 크게 감사 한 일이 있었습니다.

직장에 입사한 청년이 몇 달 안돼서 직장에 사표를 냈다는 것입니다.

왜냐고 물었더니 직장에서 불법을 행하면서 자기에게 그 일을 요구해서랍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마음이 그렇게 시원하고 기쁨이 샘솟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진리 안에서 정직한 삶이 무엇일까요?

확실하게 보장된 거짓된 A를 포기하고, F가 확실한 정직을 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 안에서의 정직한 삶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값진 승리를 주시는 것입니다.

 

. 진리의 반대말은 거짓입니다.

주님은 요한복음 8:44절에서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오늘날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가장 큰 문제가 믿음 없는 불신입니다.

사울이 선지자 사무엘 앞에, 게하시가 선지자 엘리사 앞에 서 있습니다.

선지자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도 바로 눈앞에서 속이는 거짓 행동을 합니다.

이 거짓은 믿노라 하지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무시하는 불순종이요 불신입니다.

이것이 모든 사람들 속에 있습니다.

나중에 자기 거짓된 사실이 드러나면서도 회개하는 이들이 별로 없습니다.

 

지난 주 대한민국에서 사회 정의와 성 평등을 부르짖는 진보 정당 대표의 성폭행 사실이 폭로됐는데, 다른 당이 아닌 진보 정당 대표라서 사람들이 더 경악 했다고 합니다.

 

지난 27일엔 만취 운전자가 고속도로를 13Km나 역주행 하다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천만다행으로 아무도 다치지는 않았는데 경찰에 붙잡힌 운전자의 말이 기가 막힙니다. 그렇지 않아도 다른 차들이 역주행을 하길래 이상하게 생각했다.”

 

사람들은 어느 누구는 예외 하지만 성경은 모든 인간이 다 죄인이라 하십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이 성경의 진리를 전혀 모르거나 내가 왜 죄인이냐고 부인합니다.

혹은 자신이 죄인이라고 하면서도 그 죄에서 빠져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삽니다.

그래서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필요를 못 느끼고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죄성은 이렇게 자기가 죄인인 것을 느끼지 못하면서 점점 더 깊어집니다.

가장 가슴 아픈 것은

이 세상 모든 죄들이 교회에 들어와 교회가 세상보다 더 악취를 풍기는 것입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세상의 소금이요 빛인데 그 맛과 그 빛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쾌락주의가 판칩니다. 음란과 물질과 권력의 우상이 판을 칩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일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 믿는 자들은 모든 상황 속에서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의 속까지

다 바라보시고 다 아시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진리 안에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능으로 되지아니 하고 오직 진리의 성령님이 살게 하십니다.

요셉의 고백이 저와 여러분들의 고백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어찌 득죄 하오리이까?”

 

사랑하는 경안 성도여러분,

 

이 세상이 아니 믿음의 교회들이 믿는다면서도 그 안에서 서로 물고 뜯고 흩어지고 깨지는 것은 지식적인 믿음 객관적인 믿음으로 종교 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 충만이 복음의 해답입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은 진리의 영이십니다.

우리로 하여금 오직 예수만 유일한 진리로 믿고 고백하게 하시며

오직 진리의 말씀 안에서 정직한 삶을 살게 하십니다.

 

이곳에 주님이 주시는 기쁨 충만한 천국이 이뤄집니다.

바로 저와 여러분, 우리 경안 교회인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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