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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말씀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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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안교회 작성일 21-01-30 17:26 조회 43 댓글 0
 

다시복음 4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 하나님 요한복음 14:12-17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성령 하나님의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은 그리스도인, 곧 믿는 사람의 속에 들어와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 우리 안에 계신 성령하나님은 첫째, 우리에게 완전한 믿음의 힘을 주십니다.

 

. 믿는 자 안에 계시는 성령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 믿음의 확신은

세상 모든 미혹과 환란 고통을 다 이기고, 모든 대적을 넉넉히 이기게 하십니다.

 

다윗이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칠지라도 나는 태연히 거하리라

고백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나의 방패와 상급이 되시는 것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사울 왕과 이스라엘 전 군을 벌벌 떨게 하는 거인 골리앗 앞에 소년 목동 다윗이 비무장상태로 물매 돌 다섯 개만 들고 마주 달려가면서너는 칼과 단창을 가지고 내게로 오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외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그 안에 성령 하나님께서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한낱 어린 여종 앞에서도 두려워 떨면서 세 번씩 주를 부인했던 베드로였습니다.

그런 그가 목숨이 좌지우지되는 제사장과 장로들의 살기등등한 공회 앞에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누구의 말을 듣는 것이 옳은지 너희가 판단하라-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노라하고 당당하게 외쳤습니다.

모두 그 안에 살아계신 성령 하나님이

부활하여 살아계신 예수를 믿는 믿음의 확신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 믿는 자 안에 계신 성령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의 역사는 영원히 계속 됩니다.

어떤 보수 신학자들은 기적이나 표적은 사도들의 시대까지 멈췄다고 합니다.

그러나 삼위일체 하나님이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없으신 이상

성령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도 기적의 역사도 주님 오실 때 까지 계속 됩니다.

믿음으로 세상을 이고 죽음을 이긴 역사도 성경시대 에서 오늘까지도 계속 됩니다.

156사도 요한의 수제자, 서머나의 감독 폴리갑.

1944, 서슬 시퍼런 일제 강점기에 주기철 목사님은 일본 순사가 감시하는 예배당에서 일사 각오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습니다. 거기서 이 몸 죽어 천국 가는 것이 육신으로 살아 지옥 가는 것보다 낫습니다. 신사 참배는 우상 숭배이니

그리스도인들은 신사참배를 하면 안 됩니다. 고 당당히 외치셨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후원하는 선교사님들 중 이슬람세계에 계신 분이 많습니다.

수단에서 추방 돼 이집트에 계신 김영진 선교사, 부루키나파소-서혜경 선교사

방글라데시 최병훈 선교사, 캐냐의 강병권 선교사,

그 분들은 세상 일락을 내 놓고, 목숨의 위협 앞에 자신도 가정도 내 놓았습니다.

세상을 이기고 죽음도 이기는 하나님을 향한 굳건한 믿음입니다.

모두 그들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께서 확고한 믿음을 주셔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로마서 827-누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천사들 권세들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그 어떤 피조물도....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게 하시느니라. 8:37-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 내 믿음이 계속 흔들리고 넘어져 있다면

내게 성령으로 기름 부으시어 온전히 믿는 믿음 달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 믿음 위에 모든 것을 넉넉히 이기는 성령 하나님의 충만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성령을 주십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11:13

 

2). 둘째로, 믿는 자 안에 계신 성령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예수님의 능력을 주십니다.

 

. 예수님이 보내시는 성령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의 능력을 행하게 하십니다.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주님이 아버지께로 가신다는 말씀을 부활 승천으로만 해석하면 좁은 해석입니다.

주님이 가셔서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을 보내신다는 해석이 완전한 해석입니다.

 

주님은 그 성령 받으면 권능도 받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되리라...1:8”

예수님의 그 권능은 성령님이 주시는 아홉가지 은사이기도 합니다.

[고전 12:8-10]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이 주님의 권능을 주시는 목적은 영혼 구원입니다.

주님은 오늘 말씀에서 믿는 자들이 성령 받으면 주님이 하신

영혼 구원의 일을 하며 주님보다 더 크게도 구원 하리라 하신 말씀입니다.

 

그것이 베드로를 통해 나타났습니다.

주님은 벳세다 광야에서 오병이어로 장정만 오천명을 먹이신 후

영생의 말씀을 전하셨지만 그들은 모두 제 길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성령 충만 받은 베드로가 말씀을 전하니

오천명 구원을 받았고 베드로의 그림자만 덮여도 귀신이 떠났습니다.

성령 충만 받은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을 넘어 이방 지역까지

위대한 영혼 구원자가 되고 그의 앞치마만 덮여도 귀신들이 떠났습니다.

 

. 믿는 것 같지만 믿음의 능력은 없고 막연히 종교생활만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런 자는 들리는 하나님 말씀이 마이동풍 바람처럼 그냥 귓전만 스쳐지나갑니다.

불신자들이 그에게서 예수 향기를 맡을 수 없고 예수의 형상도 찾지 못합니다.

세상과 똑 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을 추구하며 이기적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하나님과 별 상관없이 지내는 사람입니다.

입술로는 믿는다 말해도, 진짜는 믿음이 없어 말씀이 나를 움직이지 못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내 안에 계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코로나19로 인간의 약함이 최고조로 드러나며 환경의 위기가 심각한 말세입니다.

성령 받고 진짜 믿음의 능력을 행하며 구원하며 사는 그리스도인 되시기 바랍니다.

 

3). 셋째로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은

하나님 뜻을 알게 하시고 그 뜻에 순종하게 하십니다.

17절에도 너희는 그를 아나니 하셨습니다.

또 주님은 성경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께서

어떤 때든지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신다는 말씀니다.

그러면 성령 받은 자는 그 말씀과 그 뜻에 기쁨과 감사로 온전히 순종 하게 됩니다.

 

15 주님이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리라 하셨듯이

성령받은 이들의 순종은 사랑의 감정과 일치합니다.

누군가가 진정한 사랑에 빠지면 그는 그 때부터 내가 아닌 상대방을 위해 삽니다.

그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무엇을 하려는지 알려고 힘을 씁니다.

그것을 알면 그것을 하려고 또 힘을 다합니다. 이게 진정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진정으로 사랑하면 내 편함이나 이익은 뒷전입니다.

그 사랑을 위하여 수고를 하고 그를 위해 울고 웃고 그를 위해 상처도 감당합니다.

심지어 사랑을 위해 큰 고통과 환란이라도 감당 하면서도 기뻐하고 감사 합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 인간을 사랑하신 사랑이 그 사랑의 완성이십니다.

하나님은 사탄에 잡혀 일생에 종노릇하며 살다가 멸망을 향해 치닫는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시고 그 아들을 십자가에 죽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을 위해, 천군 천사의 찬양을 받으시는 하나님 영광을 포기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뜻에 복종하여 보좌를 떠나

이 땅의 가난하고 비천한 목수의 아들로 마굿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공생애를 사시면서 휴식은커녕 먹을 겨를도 없이

귀신들린 자, 병든 자 천한 자들을 고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하러 다니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죄를 지시고 세상에 가장 극악한 자가 당하는

십자가의 형틀에 온몸을 찢으시고 물과 피를 흘려 죽으셨습니다.

완전한 사랑이신 그 사랑으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습니다.

그 사랑의 헌신과 죽음으로 우리는 영원한 구원을 받았습니다.

 

. 성령 하나님께서 안에 계신 사람도

자기 마음과 육체의 원함을 내려놓고 오직 그 뜻과 말씀에 복종합니다.

유대인은 절대 이방인과 함께 먹거나 함께 있는 것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율법이요. 수천 년간 변하지 않고 지켜온 유대인의 엄한 전통 관습입니다.

베드로는 유대인으로 어릴 때부터 양육 받으며 역시 이 관습을 지켰습니다.

그런데 성령 충만 받고는 달라졌습니다.

욥바에서 복음 전하며 기도시간에 기도 할 때 하늘에서 보자기가 내려 왔습니다.

보자기 안에는 각종 부정한 짐승들이 있는데 하늘에서 잡아먹으라 하십니다.

베드로는 저는 어릴 때부터 이런 속되고 부정한 것을 먹지 않았다.“ 거절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내가 거룩하다 한 것을 속되다 하지말라....”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일 후에 베드로는 이방인이요. 이스라엘의 원수인 로마인 백부장 고넬료의 집에 가서 그들과 함께 며칠을 지내면서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주었습니다.

 

이 행동은 당시 유대인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천지개벽할 일이었습니다.

실제로 그 일로 예루살렘교회에서 단체로 베드로를 비난하고 책망했습니다.

그렇지만 유대인의 전통보다, 이방인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깨닫고 순종했다. 는 베드로의 말에 예루살렘교회가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민족의 전통 보다, 내 마음 내 뜻 보다.

하나님 뜻과 말씀을 깨달은 그 안에 성령 하나님이 계신 사람의 복종과 순종입니다.

 

.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신지 안계신지 알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주님의 일이라고 생각되는 모든 일, 교회 안팎의 영적인 일 육적인 일에

기쁨과 감사로 하느냐, 아니면 의무와 억지로 하는가? 입니다.

하나님 일에 동참하지 않고 외면하거나 비판하는 것은 말할 가치도 없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내 안에 계시면 하나님의 모든 걸 사랑하여 참 기쁨으로 합니다.

예배, 기도, 전도, 교회의 일,

나를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신 것 자체가 영광인 것을 압니다.

다윗은 시편27편에서 평생 한 가지 소원이

하나님의 집에 거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것이라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것들을 다 드리고도 기쁨이 충만하여 감사했습니다.

고라 자손들은 세상의 장막에서 천 날을 거하는 것 보다

성전의 문지기로 한 날을 지내는 것을 더 사모하며 찬양을 하였습니다.

성령 하나님이 그들 안에 계신 때문입니다.

 

. 반대로 성령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시지 않은 사람은 기쁨이 없습니다.

예배와 기도, 전도, 교회 일을 하는 모든 걸 의무로만 하고

때로는 사람에게 보이며 자랑하기 위해서 합니다.

그런 인간은 자기 의지의 한계가 되면 쉽게 피곤해 하고 그만 두게 됩니다.

그런 사람이 교회에서 은혜 받는 일에 분노하고 다툼과 분열을 만들게 됩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뜻은 무엇일까요?

영혼 구원입니다.

주님은 영혼 구원을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 세상에서 공생애 기간 내내 영혼 구원을 위해 부지런히 마을을 다니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주님은 공생애에 제자들을 세우시고 영혼 구원을 위해 제자들을 보내셨습니다.

영혼 구원 위해 나가는 제자들에게 귀신을 제어할 권능도 주셨습니다.

 

제자들을 통하여 시작된 영혼 구원의 복음은 주님 오시는 날 까지 계속 됩니다.

그 영혼 구원을 위해 일하는 이들에게 주님이 가지신 능력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지난 주 말씀 중에 함께 읽었던 말씀[16:15-18]입니다.

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사랑하는 여러분

믿는 자들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은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주님 오실 때 까지 계속 영혼 구원을 기뻐하시며 영혼 구원의 일을 하게 하십니다.

성령 하나님께 순종하는 이들을 통해 복음이 세상 열방으로 퍼지게 됐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으로, 안디옥에서 로마로 로마에서 유럽과 독일로

복음이 전해지고 영혼 구원의 열풍이 불었습니다.

1884년 아펜셀라 선교사님의 순종을 통해 감리교 복음이 조선에 전해지면서 오늘날 우리나라의 감리교는 오천교회 150만 성도가 됐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끝이 아니란 것입니다.

성령 충만으로 말미암은 회복과 구원의 능력은 항상 현재 진행형입니다.

2천여 년이 지난 지금도 대한민국에서 파송 된 성령충만한 선교사들을 통해

아프리카 동남아에서 여전히 큰 기적과 영혼 구원의 역사를 행하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경안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온 세상이 두려워하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다시 복음으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온전한 세상 온전한 인간 회복입니다.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는 것은 성령 충만 에서부터입니다.

성령 충만 받고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과 함께 살면

온전한 믿음,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이 세상을 이기며 삽니다.

성령 충만 받고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과 함께 살면

온전한 기쁨과 감사로 하나님 뜻과 말씀을 깨닫고 분별하며 순종하며 삽니다.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 성령의 능력으로

여러분에게 있는 사탄이 주는 죽음의 질병들이 물러갑니다.

우리 속에 계신 성령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속에 있는 흑암 권세가 물러가고 영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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