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VISION KYONGAHN CHURCH
"주의 영광과 권능을 세상에 전하는 교회"
주일말씀    |  생명의말씀  |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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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안교회
    2019-11-30
    우리에게 주신 세 가지 천국     천국은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 천국은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과, 하나님 말씀이 지켜지는 곳입니다. 천국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천국의 전부입니다. 하나님이 천국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하나님 백성인 사람을 지으시고, 하나님이 완전한 천국을 누릴 수 있는 천국 법을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그 완전한 첫 번째 천국이 바로 창세기 1장 천지창조의 에덴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에덴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으신 생물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형상과 모양으로 하나님 백성을 만드시고 너무 좋으셔서 춤을 추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동산 중앙에 유일한 하나님의 법, 선악과를 두셨습니다. 선악과는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 인간을 구분하는 유일한 법입니다. 인간이 선악과를 보면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찬양케 하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경안교회
    2019-11-23
    사람에게 이어져야 참 감사다     하나님은 항상 모든 사람에게 먼저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1). 성경에 주님의 모든 말씀과 행동은 구원을 위한 분명한 의도를 갖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극구 만류하는데도 예수님이 사마리아로 가신 것은 사마리아 수가성에 죄에 빠져 버림받은 불쌍한 여인을 구원 하시려고 가셨습니다. 거라사 공동묘지로 가신 것은 그 무덤가의 군대 귀신들린 자를 구원하려 하심이요. 마가복음 10장에 여리고로 가신 것은 소경 바디메오를 구원하시려고 가셨습니다. 오늘도 여리고를 통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시는 이유는 바로 그곳에 죄인으로 왕따 당하며 고통 받는 삭개오를 찾아 구원하려고 가신 것입니다. 삭개오가 먼저 나무에 올라가서 주님을 만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먼저 삭개오를 찾아 오셔서 삭개오가 주님을 만나고 구원 받은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이 주님을 알기도 전에 먼저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
    경안교회
    2019-11-23
    감사의 기적    1. 감사는 환경이 아니라 믿음이어야 합니다. 세상의 환경과 조건 때문에 감사하면 그 감사가 원망 불평으로 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면 어떤 환경, 어떤 조건에도 절대 감사하게 됩니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무조건 적인 은혜와 사랑과 능력으로 430년 종살이에서 해방되고, 홍해를 건너고 광야를 지났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광야에서 기회만 되면 원망과 불평과 대적을 하다가 죽었습니다. 세상과 육신의 환경과 조건을 바라본 감사였기 때문입니다. 절대 감사는 환경이 아니라 믿음에서 나옵니다. 구약과 신약에서 감사를 가장 많이 한 사람이 다윗 왕과 사도바울입니다. 다윗은 시편에서, 바울은 서신서에서 수 없이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람에게 감사를 권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감사를 많이 한 둘은 살면서 유독 많은 고난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1). -다윗은 어린 시절부터 부모와 …
    경안교회
    2019-11-23
    풍성한 감사 풍성한 축복     성경에, 풍성한 감사에 풍성한 축복을 받은 명문 가문이 바로 다윗의 가문입니다. 다윗과 함께 20명의 유다 왕들 중에 풍성한 축복으로 빛나는 네 이름이 나옵니다. 다윗 솔로몬 히스기아와 요시아 왕입니다.   1. 이들은 모두 하나님께 풍성한 감사를 드려 풍성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1). 첫째로 다윗은 왕이 되어 하나님의 법궤를 모시면서 행복과 즐거움이 충만해서 최고의 감사를 드립니다. 온 백성을 동원하고 찬양대를 세워 비파와 수금과 나팔을 연주하며 큰 소리로 찬양 합니다. 자신은 맨 앞에서 어린 아이처럼 덩실덩실 춤을 추며 행진하는데 얼마나 감격과 감사에 취해 춤을 췄던지 옷이 흘러내려도 모르고 춤을 췄습니다. 법궤를 모시기 전에 감사와 번제를 드리고, 법궤를 모시고 여섯 걸음 걷고 수송아지 일곱, 수양 일곱 마리로 감사제를 드리고, 법궤를 모셔놓고 또 제사를 드린 후에 레위 사람…
    경안교회
    2019-11-03
    구원의 영, 창조의 영     우리 기독교 신앙에는 두 줄기 생명의 영이 큰 강을 이루어 흐르고 있습니다. 그 생명의 영은 바로 창조의 영과 구원의 영입니다. 창조와 구원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베푸신 가장 크신 생명의 강입니다.   1). 그 크신 첫 번째 은혜의 생명 강이 바로 창조의 영입니다. 창세기 1장 2절은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시기 이 전의 세상을 말씀하십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그 캄캄하고 텅 빈 세상에 하나님은 온 천지 만물을 아름답게 창조하셨습니다. 찬란한 빛을 창조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 땅과 바다와 하늘을 나누셨습니다. 그 안에 찬란한 해 은은한 달 반짝이는 별, 푸른 수목들과 새와 생물들을 채우셨습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곳에 하나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복 주셨습니다. 생육하라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라, 땅의 모…
    경안교회
    2019-10-27
    사람아 네가 어디 있느냐?      성경의 아담의 히브리어는 –흙 먼지,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는 사람아 네가 어디있느냐?고 사람을 찾으시고 일깨우시는 하나님 음성이십니다.   1.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항상 사람을 찾으시고 부르시는 현장을 만납니다.   다윗의 시대에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시 14:2-3] 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이스라엘 나라가 망해갈 때에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이사야 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예레미야 렘 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경안교회
    2019-10-19
    에벤에셀의 은총을 위하여     1. 오늘 말씀은 이스라엘이 멸망의 위기에서 하나님의 큰 구원을 받은 역사입니다. 계속되는 재앙에 멸망이 가까운 것을 이스라엘 온 백성이 다 느끼고 두려워했습니다. 그때, 선지자 사무엘이 “하나님께 돌아오려거든 미스바로 모이라” 선포했습니다.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에 모여 하나님께 대 각성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때 블레셋이 이스라엘이 모였다는 것을 듣고 단 번에 쳐 멸망시키려고 몰려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무엘 선지자가 번제를 드리며 부르짖어 기도할 때 큰 우레를 일으켜 블레셋을 어지럽게 하시고 이스라엘이 그들을 무찌르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뺏겼던 모든 성읍들을 다시 찾고 아모리 사람과 평화를 회복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무엘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블레셋이 쳐들어오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이 때 사무엘이 미스바와 센 사이에 돌을 하나 세우고 "여기까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셨다!" …
    경안교회
    2019-10-12
    하나님의 자녀여 화평케 하라     1. 인간은 평화를 원하고 평화를 위한다고 하면서 항상 싸우고 갈라집니다. 1). 예수님 시대에도 이런 싸움이 계속되고 있었고 그 끝은 사망입니다. B.C 1세기-2세기, 로마의 평화는 이전에 수많은 침략과 살육 전쟁의 결과였습니다. 이 때, 이스라엘도 로마에 정복당하고 지배를 당하면서 이스라엘의 열심당은 일제 강점기 우리나라 독립군처럼 계속 로마에 저항하며 싸우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다툼과 분쟁이 계속 되고 있었습니다. 헤롯 안티파스 왕이 왕권 유지를 위해서 제 아들까지 죽이고, 유대인들의 마음을 달래려고 메머드 성전을 건립하여 겉은 평화가 유지 됐지만 정통 유대 지도자들인 산헤드린과 종교인들은 에돔인 헤롯왕과 계속 갈등 했습니다. 정통 이스라엘의 지도자들끼리도 제사장 세력, 장로 세력, 바리새파, 사두개파가 나뉘어서 서로 교만하고 시기하고 경쟁하고 분열되고 나눠 세력싸움을 …
    경안교회
    2019-10-0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오늘 말씀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입니다.   1. 의롭다는 의는 dikaiosuvnh=디카이오쉬네=각자에게 책임지어진 정의와 도덕입니다. 넓은 의미의 의는=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조건, 칭의 입니다. 오늘 말씀은 사회의 전통이나 도덕, 사람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의롭다하시는 칭의에 목마른 사람이 복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1). 세상과 인간의 의는 시대와 사람에 따라 다르고 변하기 때문에 무가치한 의입니다. ①. 옛날 풍습과 도덕이 옳고 마땅한 것이 지금 가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②. 인간의 학문이나 철학적 진리까지도 정 반대로 변하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 천동설이 절대 과학이요. 종교의 진리였습니다. 1600년대 갈릴레이 갈릴레오가 지구가 태양을 돈다고 지동설을 말했다가 1633년 4월 12일 종교재…
    경안교회
    2019-09-28
    애통하여라 위로 주시리라     오늘 팔복 중 두 번째 복 애통입니다. 두 가지의 애통을 통해 은혜를 받겠습니다. 아픔을 당해서 애통하는 소극적 애통과, 깨달음으로 애통하는 적극적인 애통입니다.   1. 애통의 뜻을 모르고 성경 읽으면 이 애통이 정말 축복인 것처럼 생각됩니다. 그러나 애통을 알면 어떤 경우에도 애통이 결코 행복일 수도 없고 축복일 수도 없습니다.   1). 애통이라는 헬라어 단어는 penqevw 펜데오'슬퍼하다',애도하다, 울부짖다. 입니다. 이 모든 애통은 평범한 슬픔을 넘어 극심한 고통의 슬픔이 바로 애통입니다. 영어로 번역된 애통은 sad and painful= 그대로 하면 통증이 가득한 슬픔입니다. 우리 말 애통(哀痛) 역시 슬플애 아플 통-통증을 느끼는 큰 슬픔입니다.   2). 성경에서 자녀의 죽음 앞에 선 부모의 큰 슬픔이 바로 이 애통이었습니다. …
    경안교회
    2019-09-21
    팔복1-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마태복음 5-6-7장은 예수님 가르치신 말씀 중 가장 진수가 되는 말씀입니다. 산에서 이 말씀을 하셨다고 산상수훈 혹은 산상 보훈이라고 합니다. 이 산상수훈의 가치를 가장 높게 평가한 분은 힌두교인 마하트마 간디입니다. 그는 "산상수훈은 모든 종교의 알맹이요 천국의 헌법에 해당한다." 고 했습니다.   이렇게 귀한 산상수훈의 시작이 8복이며 그 8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으로 시작합니다. 뼈저리게 힘든 가난을 경험한 사람들은 가난이 무슨 복이냐 하겠지만 주님은 그래도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주시는 천국의 복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심령의 가난으로 인하여 현재에 천국을 누리는 복입니다. 둘째는 지금 그 심령의 가난 때문에 미래에 천국을 차지하게 되는 복입니다.   1. 주님 천국의 복을…
    경안교회
    2019-09-18
    책임과 사랑의 공동체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세상의 첫 번째 처소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성도들을 세상과 구별하시고 보호하시고 역사하시는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이 세우신 주님의 몸이며,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엡 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①. 하나님은 구약과, 신약의 교회를 통해서 그 놀라운 구원과 역사를 보여 주십니다. 특히 우리 교회 9월의 성경 민수기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을 얼마나 철저히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지를 잘 보여주시는데 그중 21장에서 24장이 압권입니다. 광야 교회,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들 앞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혀 모른 채 앞으로 행진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행진하는 그 앞에는 모압 왕 발락이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멸망시키려합니다. 그는 이스라엘을 이길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이 …
    경안교회
    2019-09-18
    좋은 것보다 더 좋은 일(Better than Good) (롬 8:26-28) “나의 갈길 다 가도록” 70 년의 감사를 깨달았다 수은(受恩)후 “항상 임마누엘” “내 인생을 만드셨다” * 만사는 좋은 일로   1) 성공한 사람 요셉은 꿈의, 깨끗한, 인내인(忍耐)이다 형들의 살해 음모는 요셉의 방향 전환, 인신 매매는 목표 설정이며, 여인의 짝사랑, 증오,투옥은 목적의 진입이며, 술 장관의 망각(忘却)의 배신은 최고선의 결정타이나, 왕의 흉몽은 요셉의 13 년간 질곡의 삶에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가 되었다. 그럼에도 요셉은 하나님의 최고선을 확신, 원망이나, 하소연을 하지 않았다.   2) 산 제물의 충성자 -바울의 시련 바울은 불치병의 간구를 거절, “내 은혜가 족하다“ 하시고, 지중해 태풍에 276명을 구원하였으며, 멜리데 섬 + 에서 독사(毒蛇)에 물…
    경안교회
    2019-08-31
    구원만큼 중요한 성숙     1. 사람의 출생이 중요합니다. 태어나지 않고는 세상에 존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출생 못지않게 중요 한 것이 육체와 정신이 때에 맞춰 잘 자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자라지 않는다면 장애인이요. 잘못 자란다면 문제아가 됩니다. 믿음의 세계도 역시 사람이 구원 받는 것이 출생처럼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구원 받았어도 신앙이 잘 자라고 성숙 하는 것이 구원만큼 중요합니다. 오늘 성숙과 성장이 너무 중요해서 네 절속에서 여섯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 그리스도인이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자라야 할까요?   2. 첫째 믿음이 성숙하고 자라야 합니다. -13-우리가 다 하나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하셨습니다. 믿음을 여러 가지로 설명하지만 믿음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것은 예배 생활입니다. 예배를 얼마큼 사모하고 얼마큼 예배를 잘 드리느냐가 그 사람의 믿음…
    경안교회
    2019-08-24
    말세에 성도로 사는 법     1. 말세 혹은 종말은 e[scato"=에스카토스-hJmevra=헤메라=맨 끝,마지막, 종말 이 시대의 마지막 날, 재림과 심판의 날, 곧 주님이 다시 오셔서 심판하시는 그 날입니다. 1). 주님이 오셔서 심판하실 때는 감춰졌던 천국과 지옥이 확실히 드러납니다. 그러면 믿음 가진 성도들은 기쁨과 감격으로 환호할 것입니다. 반대로 믿음 없던 자, 긴가민가 망설이던 사람은 후회하며 두려워하고 절망할 것입니다. 주님이 심판하시는 말세에는 구분되지 않던 의인과 악인이 확실히 드러나 구분 됩니다. 진짜 믿음과 가짜 믿음도 확실히 드러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세의 말씀 마태복음 7:22-23절을 읽고 두려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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