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VISION KYONGAHN CHURCH
"주의 영광과 권능을 세상에 전하는 교회"
주일말씀    |  생명의말씀  | 주일말씀
  • 전체게시물 532건 / 1페이지
    경안교회
    2019-10-19
    에벤에셀의 은총을 위하여     1. 오늘 말씀은 이스라엘이 멸망의 위기에서 하나님의 큰 구원을 받은 역사입니다. 계속되는 재앙에 멸망이 가까운 것을 이스라엘 온 백성이 다 느끼고 두려워했습니다. 그때, 선지자 사무엘이 “하나님께 돌아오려거든 미스바로 모이라” 선포했습니다.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에 모여 하나님께 대 각성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때 블레셋이 이스라엘이 모였다는 것을 듣고 단 번에 쳐 멸망시키려고 몰려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무엘 선지자가 번제를 드리며 부르짖어 기도할 때 큰 우레를 일으켜 블레셋을 어지럽게 하시고 이스라엘이 그들을 무찌르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뺏겼던 모든 성읍들을 다시 찾고 아모리 사람과 평화를 회복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무엘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블레셋이 쳐들어오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이 때 사무엘이 미스바와 센 사이에 돌을 하나 세우고 "여기까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셨다!" …
    경안교회
    2019-10-12
    하나님의 자녀여 화평케 하라     1. 인간은 평화를 원하고 평화를 위한다고 하면서 항상 싸우고 갈라집니다. 1). 예수님 시대에도 이런 싸움이 계속되고 있었고 그 끝은 사망입니다. B.C 1세기-2세기, 로마의 평화는 이전에 수많은 침략과 살육 전쟁의 결과였습니다. 이 때, 이스라엘도 로마에 정복당하고 지배를 당하면서 이스라엘의 열심당은 일제 강점기 우리나라 독립군처럼 계속 로마에 저항하며 싸우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다툼과 분쟁이 계속 되고 있었습니다. 헤롯 안티파스 왕이 왕권 유지를 위해서 제 아들까지 죽이고, 유대인들의 마음을 달래려고 메머드 성전을 건립하여 겉은 평화가 유지 됐지만 정통 유대 지도자들인 산헤드린과 종교인들은 에돔인 헤롯왕과 계속 갈등 했습니다. 정통 이스라엘의 지도자들끼리도 제사장 세력, 장로 세력, 바리새파, 사두개파가 나뉘어서 서로 교만하고 시기하고 경쟁하고 분열되고 나눠 세력싸움을 …
    경안교회
    2019-10-0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오늘 말씀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입니다.   1. 의롭다는 의는 dikaiosuvnh=디카이오쉬네=각자에게 책임지어진 정의와 도덕입니다. 넓은 의미의 의는=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조건, 칭의 입니다. 오늘 말씀은 사회의 전통이나 도덕, 사람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의롭다하시는 칭의에 목마른 사람이 복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1). 세상과 인간의 의는 시대와 사람에 따라 다르고 변하기 때문에 무가치한 의입니다. ①. 옛날 풍습과 도덕이 옳고 마땅한 것이 지금 가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②. 인간의 학문이나 철학적 진리까지도 정 반대로 변하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 천동설이 절대 과학이요. 종교의 진리였습니다. 1600년대 갈릴레이 갈릴레오가 지구가 태양을 돈다고 지동설을 말했다가 1633년 4월 12일 종교재…
    경안교회
    2019-09-28
    애통하여라 위로 주시리라     오늘 팔복 중 두 번째 복 애통입니다. 두 가지의 애통을 통해 은혜를 받겠습니다. 아픔을 당해서 애통하는 소극적 애통과, 깨달음으로 애통하는 적극적인 애통입니다.   1. 애통의 뜻을 모르고 성경 읽으면 이 애통이 정말 축복인 것처럼 생각됩니다. 그러나 애통을 알면 어떤 경우에도 애통이 결코 행복일 수도 없고 축복일 수도 없습니다.   1). 애통이라는 헬라어 단어는 penqevw 펜데오'슬퍼하다',애도하다, 울부짖다. 입니다. 이 모든 애통은 평범한 슬픔을 넘어 극심한 고통의 슬픔이 바로 애통입니다. 영어로 번역된 애통은 sad and painful= 그대로 하면 통증이 가득한 슬픔입니다. 우리 말 애통(哀痛) 역시 슬플애 아플 통-통증을 느끼는 큰 슬픔입니다.   2). 성경에서 자녀의 죽음 앞에 선 부모의 큰 슬픔이 바로 이 애통이었습니다. …
    경안교회
    2019-09-21
    팔복1-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마태복음 5-6-7장은 예수님 가르치신 말씀 중 가장 진수가 되는 말씀입니다. 산에서 이 말씀을 하셨다고 산상수훈 혹은 산상 보훈이라고 합니다. 이 산상수훈의 가치를 가장 높게 평가한 분은 힌두교인 마하트마 간디입니다. 그는 "산상수훈은 모든 종교의 알맹이요 천국의 헌법에 해당한다." 고 했습니다.   이렇게 귀한 산상수훈의 시작이 8복이며 그 8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으로 시작합니다. 뼈저리게 힘든 가난을 경험한 사람들은 가난이 무슨 복이냐 하겠지만 주님은 그래도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주시는 천국의 복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심령의 가난으로 인하여 현재에 천국을 누리는 복입니다. 둘째는 지금 그 심령의 가난 때문에 미래에 천국을 차지하게 되는 복입니다.   1. 주님 천국의 복을…
    경안교회
    2019-09-18
    책임과 사랑의 공동체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세상의 첫 번째 처소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성도들을 세상과 구별하시고 보호하시고 역사하시는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이 세우신 주님의 몸이며,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엡 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①. 하나님은 구약과, 신약의 교회를 통해서 그 놀라운 구원과 역사를 보여 주십니다. 특히 우리 교회 9월의 성경 민수기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을 얼마나 철저히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지를 잘 보여주시는데 그중 21장에서 24장이 압권입니다. 광야 교회,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들 앞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혀 모른 채 앞으로 행진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행진하는 그 앞에는 모압 왕 발락이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멸망시키려합니다. 그는 이스라엘을 이길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이 …
    경안교회
    2019-09-18
    좋은 것보다 더 좋은 일(Better than Good) (롬 8:26-28) “나의 갈길 다 가도록” 70 년의 감사를 깨달았다 수은(受恩)후 “항상 임마누엘” “내 인생을 만드셨다” * 만사는 좋은 일로   1) 성공한 사람 요셉은 꿈의, 깨끗한, 인내인(忍耐)이다 형들의 살해 음모는 요셉의 방향 전환, 인신 매매는 목표 설정이며, 여인의 짝사랑, 증오,투옥은 목적의 진입이며, 술 장관의 망각(忘却)의 배신은 최고선의 결정타이나, 왕의 흉몽은 요셉의 13 년간 질곡의 삶에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가 되었다. 그럼에도 요셉은 하나님의 최고선을 확신, 원망이나, 하소연을 하지 않았다.   2) 산 제물의 충성자 -바울의 시련 바울은 불치병의 간구를 거절, “내 은혜가 족하다“ 하시고, 지중해 태풍에 276명을 구원하였으며, 멜리데 섬 + 에서 독사(毒蛇)에 물…
    경안교회
    2019-08-31
    구원만큼 중요한 성숙     1. 사람의 출생이 중요합니다. 태어나지 않고는 세상에 존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출생 못지않게 중요 한 것이 육체와 정신이 때에 맞춰 잘 자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자라지 않는다면 장애인이요. 잘못 자란다면 문제아가 됩니다. 믿음의 세계도 역시 사람이 구원 받는 것이 출생처럼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구원 받았어도 신앙이 잘 자라고 성숙 하는 것이 구원만큼 중요합니다. 오늘 성숙과 성장이 너무 중요해서 네 절속에서 여섯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 그리스도인이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자라야 할까요?   2. 첫째 믿음이 성숙하고 자라야 합니다. -13-우리가 다 하나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하셨습니다. 믿음을 여러 가지로 설명하지만 믿음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것은 예배 생활입니다. 예배를 얼마큼 사모하고 얼마큼 예배를 잘 드리느냐가 그 사람의 믿음…
    경안교회
    2019-08-24
    말세에 성도로 사는 법     1. 말세 혹은 종말은 e[scato"=에스카토스-hJmevra=헤메라=맨 끝,마지막, 종말 이 시대의 마지막 날, 재림과 심판의 날, 곧 주님이 다시 오셔서 심판하시는 그 날입니다. 1). 주님이 오셔서 심판하실 때는 감춰졌던 천국과 지옥이 확실히 드러납니다. 그러면 믿음 가진 성도들은 기쁨과 감격으로 환호할 것입니다. 반대로 믿음 없던 자, 긴가민가 망설이던 사람은 후회하며 두려워하고 절망할 것입니다. 주님이 심판하시는 말세에는 구분되지 않던 의인과 악인이 확실히 드러나 구분 됩니다. 진짜 믿음과 가짜 믿음도 확실히 드러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세의 말씀 마태복음 7:22-23절을 읽고 두려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경안교회
    2019-08-17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1. 요즈음 기도 가운데 하나님 주시는 간절한 소원 첫 번째가 신령한 예배입니다. 신령한 예배란 성령 충만함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법궤 앞에서 기쁨과 감격으로 춤을 추면서 드린 예배가 그 신령한 예배입니다. 신령한 예배는 목사의 소원이 아니라 하나님이 찾으시는 간절한 소원입니다. 요 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1). 하나님이 성령 충만한 신령한 예배자를 간절히 찾으시는 이유는 신령한 예배를 받고 싶으셔서 사람을 지으셨지만 그렇게 예배하는 자가 없기 때문에 찾으십니다. 사 43:7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2). 신령한 예배는 하나님…
    경안교회
    2019-08-10
    결실하는 옥토 밭이 되라     좋은 땅, 옥토 밭에서 풍성한 결실이 나옵니다. 23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해마다 늦가을에 처가가 있는 광천에 다녀옵니다. 온양을 지나서 홍성으로 가다보면 도로 양 옆에 사과 밭이 많은데 나무마다 빨갛게 잘 익은 부사가 주렁주렁 늘어지게 열려서 햇빛에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나도 모르게 거기에 끌려서 차를 멈추고 사과를 한 박스씩 산 적이 많습니다. 또한 노랗게 잘 익어 고개를 숙인 벼들이 똑 고르게 펼쳐진 황금 들녘을 보면 마치 양탄자를 쫙 깔아놓은 듯하여 거기서 한번 뒹굴어보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이처럼 아름답고 좋은 열매를 맺는 모습은 잠간 스쳐 지나가는 나그네도 이렇게 신나는데 주인은 얼마나 더 신나고 감사할까요. 그래서 밭주인은 항상 가장 좋은 씨를 뿌리고 좋은 품종…
    경안교회
    2019-08-03
    들을 귀로 들어야 산다      복음이란 단어는 신약에만 나옵니다. 구약엔 축복은 있어도 복음이란 단어는 없습니다. 복음이란 단어는 신약 전체에 113번이나 나오고 네 복음서에서 20번이 나옵니다. 마가복음의 가장 중요한 주제는 바로 마가복음 1장 1절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니라.” =복음=이란 말씀의 뜻은 eujaggevlion 유앙겔리온=좋은 소식, 복된 소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인간의 전 인격적인 삶에 가장 좋은 영원한 복음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혼과 육체에 영원한 생명의 복을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금생과 내생, 지상과 천국의 삶에 최고의 복을 주십니다.     1.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이 오시기 전의 세상은 흑암과 사망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의 세상을 말씀하셨습니다. 창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
    경안교회
    2019-07-27
    네 믿음을 보이라     1.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사람들의 믿음입니다. 성경 히브리서 11장5절은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옮겨졌다 하시며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증거를 받았다고 하시고 바로 6절에 또 말씀하십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1). 주님이 사람에게서 가장 먼저 보기를 원하시는 것이 그 사람의 믿음입니다. ①. 병 고침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믿음을 먼저 보셨습니다. 누가복음 5장에 중풍 병자를 네 친구들이 침상 째 들고 예수님께 왔습니다. 20.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마가복음 5:34-열두 해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예수님 옷자락을 잡으니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경안교회
    2019-07-20
    한 뼘 사는 인생이 깨달아야 할 것     오늘 시편 39편의 시인 다윗은 이스라엘 왕으로서 최고의 복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인생 말년에 자신의 삶을 뒤 돌아보니 파란만장한 삶이었습니다. 또 그렇게 살면서 애쓰고 힘써 쌓은 권세와 재물 모든 것을 다 타인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오늘, 자신과 모든 인생에 깊은 깨달음의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5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7-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오직 주께 있나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행복과 건강 장수를 누려도 이렇게 짧은 한 뼘 길이인생입니다. 이렇게 짧은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깨닫고 살아야 할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첫째는 모든 사람은 내 인생의 날이 얼마나 짧은 지를 깨닫고 살아야 합니다. 5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
    경안교회
    2019-07-13
    감사의 기적     오늘은 맥추 감사절입니다. 오늘 말씀, 오병이어의 기적을 통해서 감사의 기적이란 말씀으로 은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이 말씀은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네 복음서에 다 나옵니다. 그만큼 중요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벳세다 광야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종일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날이 저물어 해가 집니다. 제자들은 때가 됐으니 사람들을 보내서 식사하게 하세요. 하는데 주님은 “갈 것 없다. 너희들이 주어라” 하셨습니다. “ 그러자 빌립이 이들을 다 먹이려면 2백 데나리온의 떡도 부족해요. 하고 부정하고 안드레는 한 소년이 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를 줬는데”이게 무슨 도움이 될까요?“ 합니다. 주님은 그 것을 받으시고 군중들을 앉게 하시고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나눠 주라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백성들에게 나눠 주니 모두 다 배불리 먹고 열두 바구니가 남았습니다. &n…

    생명의말씀
    새벽QT
    칼럼
    외부집회

    교회소개

    인사말

    예배시간

    칼럼

    새벽Q.T

    오시는길

    동영상앨범

    교회앨범

    교회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