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VISION KYONGAHN CHURCH
"하나님의 위대하신일을 기대하라! 기도하라! 시도하라!"
주일말씀    |  생명의말씀  | 주일말씀
  • 전체게시물 579건 / 1페이지
    경안교회
    2020-09-12
    능력있는 믿음 5- 버티는 게 아니라 이기는 거다 로마서8:31-37 창세기 39:1-6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도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오늘도, 가정을 성전삼고 예배드리는 우리 경안 성도들께 주님이 능력 주시길 축복합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어느 순간, 상황이 꼬이면서 '이제 끝이구나.'할 때도 만납니다.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은 이런 위로와 조언을 합니다. “어떻게든 악착같이 버텨봐, 그러면 좋은 날이 올 거야.”합니다. 버티다보면 어느 덧 이 상황이 지나가고 좋은 날이 올 거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런지 몰라도 믿음의 세계는 다릅니다. 함께 큰 소리로 외쳐봅시다. “믿음은 버티는 게 아니라 넉넉히 이기는 거다.”     1. 믿음은 버티는 게 아니라 이기…
    경안교회
    2020-09-05
    능력있는 믿음4 땅을 고치는 회개 역다하 7:12-16     오늘 말씀의 제목은 “땅을 고치는 회개”입니다. 오늘을 사는 모든 사람에게 코로나19는 너무 불편하고 당혹스럽고 고통스럽습니다. 마스크를 끼고 살아가는 일상생활이 불편하고 맘대로 못 다니고, 맘 놓고 못 만나고, 맘대로 할 수 없는 현실이 당혹스럽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여기에 더한 고통이 있습니다. 바로 예배를 통제 받는 고통입니다.   그 와중에도 감사한 일은 예배가 통제되니 성도들이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커진 것입니다. 교회 안 영상팀도, 가정 예배드리는 분들도 사모함이 제 마음에 뜨겁게 느껴집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조금만 더 인내 합시다. 이 위기를 잘 인내하면서 다니엘처럼 가정에서 성전을 향해 기도하면 여러분의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하시고 위기를 축복으로 만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
    경안교회
    2020-08-29
    능력 있는 믿음3- 어디로 가든지 이기는 능력 역대상 18:6-13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현상에 집착하여 감춰진 진리를 보지 못합니다. 세상 물질과 육체에 관심을 쏟을수록 영적인 것과는 점점 멀어집니다. 그래서 유물사관, 세상을 물질로 이해하는 공산주의는 기독교와 맞을 수 없습니다. 기독교는 안 보이는 하나님을 경배하며 물질주의 우상으로 배척하기 때문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을 목숨 바쳐 섬기는 기독교를 이해할 수 없어 핍박합니다. 그들도 정말 삶이 급하고 어려울 때면‘아이구 하나님’하고 하나님을 찾지만 그러면서도 여전히 마음과 삶은 하나님께 멀고 여전히 세상만 바라보며 삽니다.   1). 사사시대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지 않고 제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여 나라가 혼란에 빠져 스스로도 망해가던 때였습니다. 그 때, 대적이 쳐들어와 약탈하면 백성들은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
    경안교회
    2020-08-22
    믿음의 능력을 받는 길 열왕기하 2:9-15   1. 개인이나 국가가 세상을 잘 살아가자면 힘과 능력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야 타인에게 잡혀 끌려 다니지 않고 내 힘껏 남을 도우며 잘 살 수 있습니다.   2. 믿음에도 절대, 힘과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능력이 있어야 영혼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사탄을 이깁니다. 믿음의 힘이 있어야 사탄이 주는 인생의 질병과 약함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믿음의 능력은 내가 원하거나 노력 한다고 가질 수 없습니다. 믿음의 힘과 능력은 오직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시는 것을 받아서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그 믿음의 능력을 받는 길이 있습니다.     1). 믿음의 능력을 받는 첫째의 길은 소원을 기도로 바꿔야 합니다.   오늘 말씀의 엘리야는 당대에도 지금…
    경안교회
    2020-08-15
    능력의 믿음1-능치 못함이 없는 믿음 마가복음9:22-27   오늘 주님은 베드로 야고보 요한과 함께 변화산에 가셨다가 내려오셨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 산 밑에서는 제자들과 서기관들이 크게 다투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냐?”물으시는 주님께 한 소년의 아버지가 와서 엎드려 말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귀신들려 고생하는 아들을 제자들에게 고쳐 달라 했지만 못 고쳤습니다. 주님은“믿음 없는 세대여” 탄식하시며“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셨습니다. 아이가 주님 앞에 오니 귀신이 아이를 자빠뜨려 거품을 물고 경련을 일으켰습니다. 다급해진 아버지가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겨 도와주소서-” 외치고 주님은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들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 하시면서 귀신을 쫓으시고 아이를 고쳐 주셨습니다.     1. 우리가 믿는 예…
    경안교회
    2020-08-08
    꿈 넘어 꿈을 보는 사람 창세기50:19-25   이 세상이 목적인 것이 꿈이라면 영원한 가치를 목적한 것이 꿈 넘어 꿈입니다.   1. 우리는 꿈도 꾸지 못하는 자와 세상의 꿈 넘어 하나님의 꿈을 보는 사람을 봅니다.   1). 꿈이 없는 사람은 그냥 제 이기심을 위해 살며 눈에 뵈는 세상에만 급급합니다. 그 삶의 현장은 경쟁과 미움과 싸움과 사망의 역사로 가득 차게 됩니다.   요셉의 형들 열 명의 관심은 모두 아버지의 사랑 쟁탈전이었습니다. 그들의 최고의 꿈은 아버지의 유산을 상속 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동생을 경쟁자로 여기고 미워했습니다. 거기에다 요셉이 형들도 아버지도 어머니도 자기에게 절하는 꿈을 꿨다고 자랑하니 형들이 노했습니다. 그래서 들판에 심부름 온 요셉을 죽이려다가 노예 상에 팔…
    경안교회
    2020-08-01
    역사속의 역사 마태복음 1:12-16   1. 성경의 역사는 단순히 세월이 흐르며 기록되는 세상의 역사(history)가 아닙니다. 세상 역사 속에서 구원의 역사를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his story)입니다. 하나님은 세상 역사 속에서 보이지 않는 힘(his power)으로 세상을 움직이고 계십니다. 다니엘은 나라가 망해서 포로로 끌려갔지만 그 곳에서도 역사를 움직이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승리했습니다.   1). 세상 역사를 잘 알면 인간을 알고 세상도 알고 하나님도 알 수 있습니다. 역사 속의 역사, 세상 역사 속에 하나님의 역사가 전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말씀하시는 중요한 주제가 바로 “역사를 기억하라”입니다. 인간이 죄에 빠졌기 때문에 대적에게 당했던 역사속의 역사를 기억하라 하십니다. 또 하나님의 구원과, 인도…
    경안교회
    2020-07-25
    예수 이름의 능력 사도행전 4:8-12   1. 같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지만 믿음의 능력을 누리며 사는 사람이 있고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세상에서 실패하고 낙심하는 약한 자들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행하느냐 잘 못 듣느냐의 차이입니다. 주님이 산상수훈(마5:-7:)을 마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마 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1).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자기 백성을…
    경안교회
    2020-07-18
    큰 위기는 큰 기회다-1 에스더서 4:13-17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이 오늘도 여러분에게 함께 하십니다. 오늘 말씀 제목은 큰 위기는 큰 기회다. 입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 하나님이 복 주신 공동체도 때로 위기를 만나게 됩니다. 물과 같이, 불과 같이, 폭풍 같은 기세로 믿는 이를 삼켜버릴 것 같은 위기의 때가 있습니다. 믿음 없는 세상은 이런 큰 위기를 만나면 스스로도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약속은 속수무책의 큰 위기가 더 큰 복으로 변하는 것 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큰 고난을 당한 성경의 인물로 꼽는 첫 번째가 욥입니다. 그 욥이 그 엄청난 고난의 위기 한 가운데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욥 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어려움 당할 때 꽉 붙잡는 사도 바울의 고백…
    경안교회
    2020-07-14
    그래도 기쁨과 감사가 뜻이다 데살로니가전서 5:16-23   우리가 오늘 지키는 맥추 감사절은 이름이 참 다양하고 그 만큼 의미도 큽니다. 사실은, 매년 말씀 드리는 부분인데 감사하게 여러분이 잘 잊어서 또 말씀합니다. 맥추절은 첫 수확을 하고 지킨다. 해서 초실절이라고도 합니다. 구원의 첫 은혜를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해방된 절기 유월절 49일 지나서 지킨다고 칠칠절이라고도 하며, 유월절 후 50일 부터 지킨다고 오순절이라고도 합니다. 구원하시고 함께하시며 인도하시고 공급해 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것입니다. 특히 이 오순절에 성령 충만이 초대교회에 처음 임하셔서 교회가 탄생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맥추 감사절을 지킬 때, 우리 구원을 감사하고, 우리 교회를 감사하며 성령 충만을 간구하며 드려야 제대로 잘 지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 제목은 그래도 기쁨과 …
    경안교회
    2020-07-04
    성령 3- 사랑의 영이신 성령님 사도행전 4:29-35   1.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원하시는 삶은 사랑의 삶입니다.   1). 요한복음에는 처음과 중간과 끝, 곧 전체가 사랑으로 꽉 차 있습니다. ① 주님은 사랑으로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6 ② 주님은 사랑으로 행하셨습니다. 요 11: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 ③ 그리고 주님은 사랑을 명령하셨습니다. 요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④ 또 주님은 사랑이 최고의 가치라고 하셨습니다. 요 15:13 사람이 친…
    경안교회
    2020-07-01
    성령2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 요한복음 14:14-20   인간은 개인이나 국가라도 외부의 도움 없이 혼자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능력의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를 도우십니다. 영적인 것은 더욱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도우셔서 우리가 사는 것 입니다. 그래서 오늘 주님은 성령님을 또 다른 보혜사라고 하셨습니다. 보혜사=paravklhto" =파라클레토스= 대변자, 중재자, 돕는 자 라는 뜻 입니다.   오늘 말씀은 주님이 잡히시기 전 제자들에게 성령님을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주님은 아버지께로 가셔서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을 보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또 장차오실 그 보혜사 성령님이 어떻게 어떤 부분을 도우실지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오순절에 임하신 성령님은 오늘 주님이 말씀하셨던 그대로 일 하셨습니다.     1. 주님은 …
    경안교회
    2020-06-20
    성령1 성령은 예배의 영이다 사도행전2:42-47   오늘 성경 말씀은 성령 충만 받은 초대교회 성도들의 삶의 현장의 모습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성령님이 어떤 분이신가? 성령님이 사람들에게 무엇을 시키시는지 확실히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알 수 있는 것이 성령님은 예배의 영이시라는 것입니다.   1. 예배의 영이신 성령님은 첫째로 사람들을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십니다.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예배를 통해 성령이 임하시고, 성령 받은 사람들은 또 신령한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그래서 120명이 마가다락방에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리다가 성령 받았습니다. 또 성령 충만 받은 후에 그들은 날마…
    경안교회
    2020-06-13
     예루살렘으로 모이라 행 1:12-14   17 일 전-500 명의 환송 중 감람산에서 승귀하기 직전에 제자들은 지금이 이스라엘의 회복기인가 여쭐 때에 주님은 ‘너희 알 바 아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은 즉 중인이 되리라“. 120 명이 마가 다락방에 모여 전혀 기도에 주력하였다.   제자들이 모였다 베드로–다혈질,과격형, 안드레-중재형, 야고보 형제-보아너게, 지략파 –빌립, 열심당-시몬, 회의자 –도마 배신자–유다 현재의 상태는 점화(點火)되지 않은 기구들로 Form 뿐, 소용가치가 없는 제자군이다 그들은 제자의 자격 교육도, 천국민 강령도 특별 연수하였고, 신앙고백도 하였으며, 부활 주님을 몇 차례 만났어도 소용없어구실 못하고 도주, 도로 어부가 되었다. 성령없는 사역자는 古今, 男女, 어느 일도, 국가 지도자, 왕, 선지자, 사사들, 사도들도 소용이 없다. 그러므로 영적…
    경안교회
    2020-06-07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사도행전 2:14-21   오늘은 성령 강림주일입니다. 2천 년 전, 마가 다락방의 오순절 성령 충만의 역사에서 교회가 태어났습니다.   1. 우리 기독교인들이 거의 늘 사용하는 용어 중 하나가 삼위일체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많이 쓰면서도 완전한 설명이 불가능한 용어가 삼위일체입니다. 삼위일체를 잘못 설명하면 하나님을 더 왜곡 하여 잘못 된 믿음이 될 수 있습니다. 완전한 하나이며 완전히 다른 삼위일체는 오직 하나님께 속한 기독교 최고의 신비입니다.   1). 삼위일체 하나님의 특성을 중, 잘 알려진 이론이 역할론 입니다.   성부, 하나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온 우주 만물과 천지 창조를 주도 하셨습니다. 성자, 아들 하나님은 완전한 사람으로 이 세상, 우리 곁에 오신 예수님입니다.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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